2008년 01월 13일
토익시험 별난 에피소드
[Episode 1]
어제 저녁에 일찍잔다고 11시에 취침했는데
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뒤척거리다가 결국 당일 1시에 잠을 자버린 -_-;(아놔;)
[Episode 2]
정말 정말 어이 없는 게
가까운 고사장 놔두고 눈알이 삐어서
지하철타고 25분 걸리는 사당중까지 가야했던 어이없음이 돋보였던 오늘 하루.
(신청똑바로 할걸 그랬다....';'''')
[Episode 3]
아침에 우여곡절끝에 늦게 일어나 아침에 밥을 챙겨먹고
후딱 고사장에 가야겠다는 정신으로 갔는데
중간에 지하철에서 배가아플쭐은....ㄱ-;;
(화장실들린다고 결국 시간지체);;;;
[Episode 4]
환승역 정말 어이없었던;
3호선에서 7호선갈아탈때
지하철문앞에서 진로방해하던 아줌마.
잠시 딴일보고온다고 7호선 계단 내려가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
끝까지 정말 재수업게시리 막 온 지하철
못타게 진로방해 멋지게한 아줌마 정말 뒤통수치고싶었다....췍이랄..;;;
결국 또 지하철 늦게타는 바람에 5분 또 늦엇다...망할 X;....
(사실 아줌마 아니었는데..;;;하도 악이받쳐서,...)
[Episode 5]
우여곡절끝에 남성역에 도착해서 3번출구로
냅따 뛰어서 500M쯤갓는데?
어라????
사당중간다는 이정표가 없네?????
어 이쯤이면 맞는데....?
여기서 가면 경남 아너스빌로 가는 아파트동네로 가는건데?....
어 저기에 학교가 보이네
(사실 800M더가야 하는 중학교 거기는 상도중이었음)
하고 존내 마라톤 했서가보니 상도중학교...
....
......
쿵...!!!
이 무슨 장난인가염?
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...
"경남아너스빌 아파트단지가 거기가 사당중학굔데요?'
......
흐억....
또 뛰어야되?
(실은 말이지요 9:20분까지 입실시간이었는데 그때는 9:16분이었답니다.)
어예뛰어서 갔더니
사당중학교가 산에있네염?
아놔 제기랄 이 빌어멀을 중학교가 내가다니는 학교도아니고
뭐가 잘났다고 언덕에 있는겨 이러면서 궁시렁궁시렁
교실에 도착...
아놔;;;ㄱ-;;;
이미 답안작성이 이루워지고있었다는;;;
(솔직히말해 수험번호도 똑바로 썻는지 약간 미지수임....)
[Episode 6]
어째어째 고사장에 들어가고나서보니
제자리가 정말 쥐젖이더군요...ㄱ-;
자리가 한가운데 그것도 시스템에어컨밑이더군요
에어컨 밑자리는 안그래도 싫어하는데 말이죠
뛰어와서 더운데 거기서 부채질하고 있더군욧...ㄱ-;;
크헉... 결국 반팔입고 시험쳤습니다...크헐
거기서 끝이아니더군요...
한 고령아저씨가
더우니 잠온다고 에어컨 꺼달라고
?엥?.... 히터네...?
어쨌든 히터를 꺼달라고;;; 해서
끄네요 근데 문제는 또 반팔에 땀이식어버리니 이젠
떨어가며 시험을;;;;ㄱ-;;;;;
크헐..ㄱ-
듣기시험이 무난하게 끝나고 고통은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해야하나요ㅜ
RC시험을이제 칠려고 시험지를펼치는순간
한 여자분
"히터좀틀어주세요..."
근데 어라? 엥? 이게뭐야? 이게무슨소리여?
히터가 아니라 찬바람이 나오네? 한겨울인데?....ㄱ-;;;
뭐야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대체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누구 얼어죽일일있냐?
뭐 꺼달라고 요청은했지만
정말 어이없는건 히터틀어달라고 한 당사자는
신경하나도 쓰지 않고 시험문제만 풀었다는....
죽여버릴라.....ㄱ-;
아직도 열받네...ㄱ-;;
[후기]
어쨌든 한가지 느낀점
다시는 토익접수하면서 멀리나가나봐라
그리고 다시는 죽어도 겨울에 토익시험치나봐라
얼어죽을...
어쨌든...
어제 저녁에 일찍잔다고 11시에 취침했는데
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뒹굴뒹굴 뒤척거리다가 결국 당일 1시에 잠을 자버린 -_-;(아놔;)
[Episode 2]
정말 정말 어이 없는 게
가까운 고사장 놔두고 눈알이 삐어서
지하철타고 25분 걸리는 사당중까지 가야했던 어이없음이 돋보였던 오늘 하루.
(신청똑바로 할걸 그랬다....';'''')
[Episode 3]
아침에 우여곡절끝에 늦게 일어나 아침에 밥을 챙겨먹고
후딱 고사장에 가야겠다는 정신으로 갔는데
중간에 지하철에서 배가아플쭐은....ㄱ-;;
(화장실들린다고 결국 시간지체);;;;
[Episode 4]
환승역 정말 어이없었던;
3호선에서 7호선갈아탈때
지하철문앞에서 진로방해하던 아줌마.
잠시 딴일보고온다고 7호선 계단 내려가는데 에스컬레이터에서
못타게 진로방해 멋지게한 아줌
결국 또 지하철 늦게타는 바람에 5분 또 늦엇다...망할 X;....
(사실 아줌마 아니었는데..;;;하도 악이받쳐서,...)
[Episode 5]
우여곡절끝에 남성역에 도착해서 3번출구로
냅따 뛰어서 500M쯤갓는데?
어라????
사당중간다는 이정표가 없네?????
어 이쯤이면 맞는데....?
여기서 가면 경남 아너스빌로 가는 아파트동네로 가는건데?....
어 저기에 학교가 보이네
(사실 800M더가야 하는 중학교 거기는 상도중이었음)
....
......
쿵...!!!
이 무슨 장난인가염?
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니...
......
흐억....
또 뛰어야되?
(실은 말이지요 9:20분까지 입실시간이었는데 그때는 9:16분이었답니다.)
어예뛰어서 갔더니
아놔 제기랄 이 빌어멀을 중학교가 내가다니는 학교도아니고
뭐가 잘났다고 언덕에 있는겨 이러면서 궁시렁궁시렁
교실에 도착...
아놔;;;ㄱ-;;;
이미 답안작성이 이루워지고있었다는;;;
(솔직히말해 수험번호도 똑바로 썻는지 약간 미지수임....)
[Episode 6]
어째어째 고사장에 들어가고나서보니
제자리가 정말 쥐젖이더군요...ㄱ-;
자리가 한가운데 그것도 시스템에어컨밑이더군요
에어컨 밑자리는 안그래도 싫어하는데 말이죠
뛰어와서 더운데 거기서 부채질하고 있더군욧...ㄱ-;;
크헉... 결국 반팔입고 시험쳤습니다...크헐
거기서 끝이아니더군요...
한 고령아저씨가
더우니 잠온다고 에어컨 꺼달라고
?엥?.... 히터네...?
어쨌든 히터를 꺼달라고;;; 해서
끄네요 근데 문제는 또 반팔에 땀이식어버리니 이젠
떨어가며 시험을;;;;ㄱ-;;;;;
크헐..ㄱ-
듣기시험이 무난하게 끝나고 고통은 거기서 부터 시작이 되었다고 해야하나요ㅜ
RC시험을이제 칠려고 시험지를펼치는순간
한 여자분
"히터좀틀어주세요..."
근데 어라? 엥? 이게뭐야? 이게무슨소리여?
뭐야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대체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누구 얼어죽일일있냐?
뭐 꺼달라고 요청은했지만
정말 어이없는건 히터틀어달라고 한 당사자는
신경하나도 쓰지 않고 시험문제만 풀었다는....
죽여버릴라.....ㄱ-;
아직도 열받네...ㄱ-;;
[후기]
어쨌든 한가지 느낀점
다시는 토익접수하면서 멀리나가나봐라
그리고 다시는 죽어도 겨울에 토익시험치나봐라
얼어죽을...
어쨌든...
# by | 2008/01/13 19:01 | Thought.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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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이니르//지하철에서 다 회복했죠뭐ㅋㅋㅋ
민승아//좀 중요한게 걸린시험이라 말이죠...;;;
장소가 잘못걸리면 정말 고생;;
류아님//감사..